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경남교육청 "2027년 개교 3곳, 이름 지어주세요" … 교명 공개 모집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경남교육청이 2027년 3월에 문을 열 도내 신설 학교 4곳의 이름을 공개 모집한다.


이름을 정할 학교는 가칭 ▲양산 석금산중학교 ▲창원 신항고등학교 ▲거제 장평고등학교 ▲창원 진해나래울학교이다.

경남교육청. 이세령 기자

경남교육청. 이세령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중학교인 가칭 석금산중학교는 관할인 양산교육지원청이 자체적으로 의견을 수렴해 교명을 결정한다.


이에 가칭 석금산중학교 이름 짓기에 참여를 원하는 도민은 양산지원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내용을 채운 뒤 제출하면 된다.


고등학교와 특수학교인 신항고, 장평고, 진해나래울학교는 경남교육청이 직접 공모 절차를 주관한다.

세 학교 이름 공모는 이달 1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5일간으로 도 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올려진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내용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가칭 석금산중학교(윗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 신항고, 진해나래울, 장평고 조감도. 경남교육청 제공

가칭 석금산중학교(윗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 신항고, 진해나래울, 장평고 조감도. 경남교육청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

교명 공모에는 도내 학교, 기관, 지방자치단체 소속원뿐 아니라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교명 제안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지급된다.


도 교육청은 접수된 후보안을 바탕으로 오는 3월 중 선호도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조사 결과가 나오면 경남도립학교 교명심의위원회에 열어 심의한 후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등 행정 절차를 거쳐 2026년 7월께 교명을 확정할 계획이다.


최지용 학교지원과장은 "학교의 특성과 지역의 역사를 두루 살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름이 지어질 수 있도록 교육가족과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