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아내 없는 마지막 저녁, 제가 쏠게요"…당근에 나타난 장성규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방송인 장성규가 동네 생활 커뮤니티 '당근'에 글을 올려 이웃들과 즉석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근 사용자들은 실제 장성규가 글을 올린 것이 맞는지 의심했다.

"종이에 당근마켓이라고 글씨 쓰고 인증하라" 등의 댓글을 남겼고, 이에 글쓴이는 "인증하면 오실 건가요?"라고 물은 뒤 장성규가 홀로 동네 족발집에 앉아 있는 사진을 추가로 올렸다.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방송인 장성규, 당근에 글 올려
누리꾼들 의심하자 인증샷 후 "마감"

"아내 없는 마지막 저녁, 제가 쏠게요"…당근에 나타난 장성규
AD
원본보기 아이콘

방송인 장성규가 동네 생활 커뮤니티 '당근'에 글을 올려 이웃들과 즉석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당근의 서울 강동구 명일 제2동 맛집 커뮤니티에는 '안녕하세요 방송인 장성규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테리니'라는 이름의 사용자는 장성규 셀카 사진을 올리며 "아내가 없는 마지막 날 저녁이다. 저 놀고 싶다"고 했다. 이어 "제가 쏠 테니 고덕에서 족발 드실 분 선착순으로 4분 모신다"며 "오후 8시까지 채팅 받는다"고 했다.


당근 사용자들은 실제 장성규가 글을 올린 것이 맞는지 의심했다. "거짓말하지 마라" "종이에 당근마켓이라고 글씨 쓰고 인증하라" 등의 댓글을 남겼고, 이에 글쓴이는 "인증하면 오실 건가요?"라고 물은 뒤 장성규가 홀로 동네 족발집에 앉아 있는 사진을 추가로 올렸다. 그러면서 "XX 족발집으로 오시면 확인하실 수 있다. 기다릴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얼마 지나지 않아 장성규는 "네 분 다 모였다. 마감한다"는 글과 함께 족발을 앞에 두고 이웃 네 명과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을 올리면서 인증했다.

뒤늦게 소식을 접한 이용자들은 "2차 가면 불러달라", "왜 이제 봤을까. 자유 남편 즐겨라", "진짜였냐" 등 아쉽다는 모습을 보였다.





박지수 인턴기자 parkjisu09@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