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영화를 공짜로… 고리원자력본부, '고리 시네마데이'
12일 ‘프로젝트 Y’ 상영, 팝콘·음료 증정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 주민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회를 연다.
고리원자력본부는 12일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최신 영화 무료 감상회 '고리 시네마데이'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고리 시네마데이'는 매월 신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고리원자력본부의 대표 문화 나눔 프로그램이다.
2월 상영작은 전종서, 한소희 등이 출연한 이환 감독의 영화 '프로젝트 Y'다.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인생 역전을 꿈꾸는 두 친구가 80억원 규모의 금괴를 노리는 과정을 그린 범죄 누아르 작품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이란에 '토마호크' 얼마나 퍼부었길래…일본에 '당...
AD
상영은 이날 오후 4시와 7시 두 차례 진행된다. 관람객에게는 팝콘과 음료가 무료로 제공된다.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열리며 회차별 선착순 250명이 입장할 수 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문화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