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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셀트리온, 임상 간소화 승인 소식에 4%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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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이 11일 바이오시밀러 유럽 임상 간소화 승인 소식에 4%대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이날 오후 12시3분께 한국거래소에서 셀트리온은 전장 대비 4.84% 오른 23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징주]셀트리온, 임상 간소화 승인 소식에 4%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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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의 글로벌 임상 간소화 소식에 임상 기간 단축, 개발 원가 절감이 기대되며 투심이 기운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셀트리온은 9일(현지시간)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코센틱스(성분명 세쿠키누맙) 바이오시밀러 'CT-P55'의 글로벌 임상 3상과 관련해 임상시험계획(IND) 변경 승인을 획득했다고 이날 밝혔다.


변경 계획에 따르면 글로벌 임상 3상 등재 환자 수가 375명에서 153명으로 축소된다. 셀트리온은 개발 비용을 절감하고, 환자 모집 수와 등재 환자 수를 줄여 전체 임상 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에 따라 개발 원가 역시 크게 낮아질 것이라는 설명이다.

현재 셀트리온은 판상형 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오리지널 의약품 코센틱스와 CT-P55 간 유효성, 안전성 및 동등성 입증을 위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코센틱스는 인터루킨(IL)-17A 억제제로 강직성 척추염, 건선성 관절염, 중등증-중증 판상 건선 등에 쓰이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다. 지난해 글로벌 매출은 약 66억6800만 달러(약 9조 3352억원)다. 물질특허는 미국에서 2029년 1월, 유럽에서 2030년 7월 만료될 예정이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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