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기도 남양주서 북콘서트 열어
신간 '그 사람, 만나보니 괜찮더라'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0일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신간 『그 사람, 만나보니 괜찮더라』 북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당내 주요 인사와 시민 등 약 3000명이 참석했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신동욱, 양향자 최고위원과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홍문종 전 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이 밖에도 원외 당협위원장과 주광덕 남양주시장,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 당원과 시민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 송원석 원내대표, 나경원·윤상현 의원 등 축하 영상 상영과 주요 참석자 인사말, 참석자 발언 코너 등으로 진행됐다.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0일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신간 『그 사람, 만나보니 괜찮더라』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조광한 최고위원실 제공

조광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0일 경기도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신간 『그 사람, 만나보니 괜찮더라』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조광한 최고위원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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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최고위원은 인사말에서 "정치 현장에서 언어가 거칠어질수록 개인적으로 무기력함을 느낀 순간이 많았다"며 "글쓰기는 그런 시기에 스스로를 정리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책이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바라는 분들께 작은 참고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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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과 직결된 영역"이라며 "책에 담긴 사례들이 정치와 사회를 바라보는 하나의 참고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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