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은행, 2026 설맞이 사랑 더하기 후원
한국산업은행은 설 명절을 맞아 '2026 설맞이 사랑 더하기' 후원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산업은행은 1996년부터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과 아동·청소년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후원금을 전달해왔다. 이번 설에는 결연 복지시설 9개 기관에 총 5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현금 후원에 그치지 않고 물품 지원도 병행했다. 산업은행은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청소년을 위해 수제햄 선물세트 440개(2000만원)를 전달하고,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견과류·건어물 세트 250개(1000만원)를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나눔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산업은행에 따르면 '설맞이 사랑 더하기' 후원을 통해 2022년과 2023년에는 각각 7000만원을 후원했으며, 2024년부터는 연간 8000만원을 후원하는 등 최근 5년간 누적 후원 규모는 총 3억8000만원에 달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이란에 '토마호크' 얼마나 퍼부었길래…일본에 '당...
AD
산업은행은 "앞으로도 명절을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golde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