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리뉴얼 이후 차별화된 상품성 호평 ‘에피트’, 올해도 분양 활발
부천 첫 에피트,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초품아 서울 출퇴근 여건 우수

부천 중심에서 빛나는 ‘첫’ 에피트 프리미엄…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 출격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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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디앤아이한라가 올해에도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에피트(EFETE)'를 전국 곳곳에 선보인다.


지난 2024년 4월 '누구나 선호하는 완벽한 아파트(Everyone's Favorite, Complete)'라는 브랜드 슬로건에 따라 새롭게 리뉴얼한 '에피트(EFETE)' 브랜드는, 지난해 말까지 전국 11개 분양 단지에 적용됐다.

지난해 11월 경기 성남시에서 선보인 '복정역 에피트'(1순위 평균 경쟁률 36.5대 1)와 앞서 4월 울산 울주군에서 분양한 '태화강 에피트'(1순위 평균 경쟁률 44.37대 1) 등이 대표적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곳, 경기 6곳 등 수도권을 집중 공략했고, 경남 2곳, 울산 2곳 등에서 활발한 행보를 보였다.


업계에서는 에피트(EFETE)가 브랜드 론칭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프리미엄 주거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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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평가의 중심에는 '에피트(EFETE)'가 선보인 차별화된 브랜드가치 및 상품성이 있다. 먼저, 입주민들의 다채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할 수 있는 '페르소나 설계'를 도입해, 음악, 요리, 가드닝 등 개인의 취향에 맞춘 특화 공간활용 설계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아울러, 특화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 에피트'(Club EFETE)도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 아시아 최대 규모 디자인 공모전인 '2025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ADP)'에서 문주와 단지 외관, 커뮤니티 휴게시설, 와이드 필로티, 스퀘어 가든 등이 5관왕을 수상하는 등 디자인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에도 1분기부터 활발히 분양에 나서는 '에피트(EFETE)' 브랜드 단지에 이목이 집중되는 이유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부천시 원미동에서 선보이는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이 출격을 예고하고 있다. 부천에서 처음 선보이는 '에피트' 브랜드 단지로, 부천 중심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주목도와 높은 상징성을 갖춰 지역 내외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단지다.


'부천역 에피트 어바닉'은 장미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다. 지하 2층~지상 15층, 2개 동, 전용 52~67㎡의 아파트 150가구 규모다. 원미초등학교 바로 앞 초품아 입지로, 지하철 1호선 부천역과 소사역, 7호선 춘의역이 인근에 있고, 대형마트, 대학병원, 재래시장 등 기 조성된 완성형 생활 인프라를 입주 즉시 누릴 수 있다. 일대에 정비사업 및 교통호재가 이어지고 있어 주거환경이 속속 개선될 전망이라는 점도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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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에피트' 브랜드가 분양 수요자들을 공략하고 있는 가운데, 다수의 개발호재로 지역 변모의 기대감이 높은 부천 원도심에 에피트 브랜드 단지가 선보여 관심이 높다"며 "안심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입지와 편리한 서울 출퇴근 여건 등도 갖추고 있어 입지와 브랜드, 상품성을 꼼꼼히 따지는 3040세대의 주목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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