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한병도 "부동산판 금감원으로 망국적 투기 뿌리뽑겠다"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10일 부동산감독원 설치법 발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AD
원본보기 아이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0일 "부동산판 금융감독원을 가동해 상시적 모니터링과 정밀 타격으로 불법 투기세력이 우리 시장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부동산감독원 설치법이 오늘 발의된다"며 "그간 부처별로 쪼개져 투기 세력의 놀이터가 되었던 감독의 사각지대를 완전히 없애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망국적 부동산 투기를 반드시 뿌리 뽑겠다"며 "집은 삶의 터전이지 투기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 시세 조작과 전세 사기로 서민의 꿈이 짓밟히는 반칙의 시대를 이제는 끝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정애 정책위의장 역시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당정청의 의지는 확고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본시장에서 일어나는 불법행위에 철퇴를 가할 필요가 있듯 부동산 시장의 불공정 불법행위 역시 끊어내야 할 대상"이라며 "당정은 부동산 거래지수 확립을 위한 부동산감독원을 조속히 설치하기로 했다"고 했다.




전영주 기자 ange@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