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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아이폰 수혜주 부각' 비에이치, 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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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17 판매 호조와 폴더블 아이폰 출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면서, 부품 납품사인 비에이치 의 주가가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31분 기준 비에이치는 전 거래일 대비 910원(4.58%) 오른 2만800원에 거래됐다.

이날 KB증권은 비에이치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4000원으로 기존 대비 14% 상향 조정했다.


[특징주]'아이폰 수혜주 부각' 비에이치, 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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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KB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 상향 배경에 대해 "아이폰17 판매 호조세 지속 및 폴더블 아이폰 출시에 따른 수혜를 고려했다"며 "태블릿 제품군 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침투율 확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를 고려해 2026~2030년 예상 평균 ROE(자기자본이익률)를 기존 10.7%에서 11.3%로 0.6%포인트 상향 조정했다"고 말했다.


비에이치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5080억원, 영업이익 288억원(흑자전환)을 기록해 시장 평균 전망치에 부합했다. 이 연구원은 "아이폰17 시리즈의 역대급 흥행으로 아이폰 관련 경연성인쇄회로기판(RF-PCB) 실적이 견조하게 유지됐다"며 "매년 반복된 일회성 비용이 제한적으로 반영된 결과 적자를 기록했던 전년동기 대비 양호한 실적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3630억원, 영업이익 43억원 (흑자전환)으로 추정된다"며 "아이폰17 시리즈 판매 강세 흐름, 아이폰17e 출시 효과 등으로 비수기임에도 흑자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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