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변화의 주체
경북 성주군 생활개선회(회장 김정화)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연합회 이사 및 읍·면 임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 총회는 올 한 해 동안의 활동 방향을 논의하고 확정하는 자리로, 읍면 임원들과 함께 생활개선회원의 역할과 과제를 점검하며 조직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성주군생활개선회는 2026년 주요 사업으로 ▲탄소중립 실천 운동 ▲출생 육아 멘토링 활동 ▲농촌 여성 리더십 역량 강화 교육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촌 지역사회에서 여성 리더로서 역할을 적극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 농촌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농업인 안전 실천 교육을 함께 진행하여 사고 예방중심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정화 회장은" 올 한해에도 회원들과 힘을 모아 지역사회 변화의 주체로서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연합회 차원의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했다.
성주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가 농촌의 핵심 주체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사업지원을 지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남편이랑 2팩씩 따로요" 셔터 열리자마자 '우다다...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남편이랑 2팩씩 따로요" 셔터 열리자마자 '우다다'…880원 삼겹살 대란의 현장[르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2616284454677_1772090924.jpg)
















![[초동시각]해킹 사태, 보안 인센티브가 필요하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2611114662534A.jpg)
![[기자수첩]어긋난 한미동맹에 불안한 국민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2609583447539A.jpg)
![[기자수첩]부실과 성장, 같은 칸에 담지 마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2609593757900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