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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없는 112신고'…서초 유흥업소 성폭행범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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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GPS 위치값으로 범행장소 특정

만취 상태로 성관계를 강요하며 여성을 폭행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강간치상 혐의로 A씨(25)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

서울 서초경찰서 전경. 아시아경제DB

서울 서초경찰서 전경. 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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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8일 새벽 서초구 소재 유흥업소에서 여성 종업원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며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종업원이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자 소지품을 빼앗고 목을 조르는 등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피해자는 112신고 이후 대화가 불가능한 상황이었지만, 경찰은 GPS 위치값 등을 이용해 신고 10여분 만에 범행 현장을 특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재현 기자 no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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