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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신성이엔지, 호실적에 1년 중 최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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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초반 52주 신고가

신성이엔지 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반등에 힘입어 장 초반 최근 1년 중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9일 오전 9시25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신성이엔지는 전장 대비 12.02% 오른 24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2575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특징주]신성이엔지, 호실적에 1년 중 최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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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치솟은 배경으로는 지난해 실적 반등이 꼽힌다. 신성이엔지는 지난 6일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5703억원, 영업이익 1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4분기 영업이익이 35억원으로 전분기(2억5000만원)의 14배 성장했다. 4분기 당기순이익도 32억원으로 직전 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해외 매출이 증가하며 실적이 개선된 것으로 파악된다. 신성이엔지 측은 "지난해 해외, 특히 미국에서의 매출이 상당히 증가하면서 전사 수익성에 상당히 기여했다"며 "당사의 전체 실적에서 해외 실적이 50%가 넘어서고 있고, 반도체뿐 아니라 바이오, 식품,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기 때문에 향후 해외로의 확장은 사업에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신성이엔지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생산 라인에 필수인 클린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재생에너지 부문에서 태양광 관련 사업도 하고 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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