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신정시장 방문 물가안정 현장점검

울산시와 SK이노베이션이 손을 맞잡고 전통시장으로 들어왔다.


울산시는 2월 9일 오전 11시 남구 신정시장에서 SK이노베이션과 함께 우리동네 전통시장 장보고(go) 행사를 마련한다.

이날 행사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SK이노베이션 CLX 경영지원실 박정원 부사장을 비롯해 신정상가시장 강수열 상인회장, 시의원 등 20여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시장에서 지역상품권으로 직접 장을 보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상인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특히, 올해는 명절을 앞두고 시민이 물가 걱정 없이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물가안정 현장점검과 화재 위험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함께 실시한다.

AD

김두겸 시장은 "정부의 내수 활성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대형 유통과 온라인에 밀려 방문객이 감소하고 있는 전통시장에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라며 "지역기업이 앞장서서 지역상품권 구매와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장보기 행사는 이날 남구 신정시장과 수암시장을 시작으로 10일 동구 동울산종합시장, 11일 북구 호계시장·중구 태화시장, 12일 울주군 언양알프스시장, 13일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청.

울산시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Advertisement

취향저격 맞춤뉴스

오늘의 추천 컨텐츠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맞춤 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많이 본 뉴스

AD
Advertisement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놓칠 수 없는 이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