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직원이 처음한과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직원이 처음한과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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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가 설날을 앞두고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로컬 선물 세트를 다채롭게 마련했다.


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는 '처음한과 처음세트'와 '처음한과 다담 프리미엄'을 선보인다. 처음한과는 광주 남구 주월동에 위치한 수제 한과 전문 브랜드로서 제철 과일과 뿌리채소 등 천연 재료를 이용해 한과 등 여러 한식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처음 한과는 재료 본연의 맛과 색을 살리고자 식품첨가제를 넣지 않아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지역을 대표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궁전제과'에서 판매하는 로얄세트 3구 세트도 인기다. 궁전제과 로얄세트는 오스텐나, 샤브레, 판치노이 등 다양한 쿠키를 취향에 따라 골라 담을 수 있는 선물 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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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 세트로 꾸준히 사랑받는 로컬 과일 세트도 인기다. 과일 중에서는 나주 배와 장수 사과를 각각 6개씩 담은 로컬사과배세트 다복이 고객들로부터 관심을 얻고 있다. 수산 선물 세트 중에서는 완도산 전복으로 채운 신세계 참전복이 합리적인 가격 덕분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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