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2시44분께 경기 양주시 어둔동 호명산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주불이 잡혔다.


소방당국과 산림청에 따르면 당국은 이날 진화 헬기 5대와 진화 차량 25대, 인력 78명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40분께 주불을 진화했다.

양주 호명산 산불, 1시간 만에 주불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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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호명산 산불 발생.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현장에서 피하고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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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친 뒤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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