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로밍 데이터 2배 등 설 연휴 프로모션 진행
기내 와이파이 이용권·최대 15만원 캐시백 등
LG유플러스는 설 연휴 여행객들을 위한 로밍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28일까지다.
먼저 4만4000원(데이터 최대 17GB 제공) 이상 등급의 로밍패스를 신청하는 고객에게 대한항공 기내 와이파이 이용권과 로밍 데이터 2배 혜택을 제공한다. 로밍패스는 본인 포함 최대 5명이 나눠 쓸 수 있다.
프로모션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로밍패스에 가입한 후 U+공식온라인스토어의 이벤트 메뉴에서 '혜택받기'를 신청하면 된다. 단 와이파이 이용권은 기내 와이파이가 가능한 대한항공 기종에 탑승하는 고객에게만 문자메시지로 전달된다.
또 '대한항공카드'로 해외 가맹점(온·오프라인)에서 20만원 이상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5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한다. U+공식온라인스토어 내 혜택 메뉴에서 혜택 대상 카드 및 가맹점을 확인하고 캐시백에 응모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현대카드와의 협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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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경 LG유플러스 요금상품담당은 "이번 로밍패스 혜택은 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에게 LG유플러스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현대카드를 포함해 다양한 제휴처를 확대하고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꼭 필요한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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