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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년 30명에 AI 마케팅 실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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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미니컴퍼니C_마케터편' 가동
6주 과정…가상 오피스서 실전 프로젝트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접목한 마케팅 실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준희 관악구청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지난해 11월 열린 관악형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 개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악구 제공.

박준희 관악구청장(가운데)과 관계자들이 지난해 11월 열린 관악형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 개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악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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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관악형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의 핵심 프로그램인 'AI 미니컴퍼니C_마케터편'을 통해 마케팅 분야 취업 희망 청년 30명을 선발해 올 3월 4일까지 약 6주간 집중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과정은 최근 채용 시장의 핵심 트렌드인 AI 활용 역량을 실무 프로젝트에 전격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참여 청년들은 가상의 미니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이 돼 실제 기업 과제를 해결하게 된다.

주요 커리큘럼은 ▲마케팅 직무 및 AI 활용 교육 ▲메타버스(ZEP) 가상 오피스 출근 및 과제 수행 ▲현직자 1대1 멘토링 ▲최종 결과물 발표회 등으로 구성됐다. 관악S밸리 입주 기업이자 덴탈 산업 특화 솔루션 '덴티큐브'를 운영하는 (주)큐클릭이 파트너사로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


'관악형 청년 취·창업 아카데미'는 지난해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부터 본격 운영되는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구는 이번 교육 외에도 상시 취·창업 상담 창구를 운영하며 청년들의 진로 고민 해결에 나서고 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에게는 실무 경험을, 기업에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공해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는 실무 프로젝트형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급변하는 고용 환경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AI 미니컴퍼니C'와 같은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카데미 프로그램 정보와 상담 신청은 관악청년청 홈페이지(www.checkin-gwanak.or.kr/program/opn_main.html) ‘관악 취·창업 아카데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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