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신지아 등 피겨스케이팅 대표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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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아래 사진 왼쪽 두 번째)이 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왼쪽), 이수경 선수단장(오른쪽 두 번째), 김택수 선수촌장(오른쪽) 등과 함께 6일(현지시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 경기가 열린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를 찾아 한국 선수들을 응원했다.


피겨 단체전은 10개 나라가 출전해 남녀 싱글과 페어, 아이스댄스 등 4개 세부 종목의 성적을 합산해 출전국 순위를 결정한다. 종목별 순위에 따라 포인트를 10점부터 1점까지 차등 지급한 뒤 각 세부 종목 총점을 합해 상위 5개 국가가 프리스케이팅에 진출, 메달의 주인공을 가린다. 우리나라는 페어 조가 없어 결선이라고 할 수 있는 프리스케이팅 경기 출전이 쉽지 않다. 다만 추후 있을 개인전에 대비해 몸 상태를 점검하고 빙질적응력을 키우기 위해 단체전에 출전했다.

이날 아이스 댄스 리듬댄스 부문에서 임해나-권예 조가 7위에 올라 4점,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부문에서 신지아가 4위에 올라 7점을 얻었다. 합계 11점으로 한국은 7위에 올랐으며 5위 캐나다와 8점 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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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차준환이 8일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 출전한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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