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모드 주행 65km 등
22개 항목 평가서 높은 점수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플래그십 세단 S90 T8이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주관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부문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AWAK 선정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S90. 볼보자동차코리아

AWAK 선정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S90. 볼보자동차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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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는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안전 ▲경제성 ▲혁신성 등 22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S90 T8은 엄격한 심사를 통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세단으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S90 T8은 볼보자동차의 전동화 전략을 상징하는 모델로 전기 주행의 부드러움과 강력한 성능을 동시에 제공한다. 특히 18.8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65km까지 순수 전기 모드로 주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거주성과 편의 사양도 강화했다. 휠베이스 3060mm를 확보해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췄으며 바워스&윌킨스(B&W) 사운드 시스템과 뒷좌석 전동식 사이드 선블라인드 등 프리미엄 사양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비즈니스 세단과 패밀리카 수요를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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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는 "스웨디시 럭셔리의 기술이 집약된 모델이 가치를 인정받아 영광이며 앞으로도 브랜드의 가치를 보다 많은 고객과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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