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어진동에 약 60평 규모의 단독 매장 오픈
세종시 중심 입지 기반으로 대전·청주 등 주요 도시 접근성 확보

씰리침대, 세종점 신규 오픈…충청권 프리미엄 수면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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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대표 윤종효)는 세종시 어진동에 신규 매장 '씰리침대 세종점'을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씰리침대 세종점은 세종시 중심부인 어진동에 위치해 있다. 또한 대전, 청주 등 인근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 세종시를 비롯한 충청권 전반을 아우르는 전략적 거점 매장으로 기능할 전망이다. 씰리침대는 해당 매장을 통해 다양한 수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숙면 솔루션을 제안하며 충청권 프리미엄 수면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세종점은 약 60평 규모의 단독 매장으로, 여유롭고 쾌적한 쇼핑이 가능한 동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고급스러운 매장 환경과 더불어 편리한 주차 시설을 갖춰 고객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신규 매장에서는 씰리침대 대표 프리미엄 매트리스 '엑스퀴짓 하이랜드'를 비롯해 연결형 스프링 구조로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는 스마트 모션 매트리스 '모션플렉스', 지난해 공개된 씰리침대 신개발 스프링 '리액트서포트' 코일이 적용된 '화이트멀버리' 등 브랜드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오랜 헤리티지가 담긴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세종점은 세종시를 비롯해 인근 충청권 주요 도시 고객들이 씰리침대의 프리미엄 제품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보다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프리미엄을 넘어서는 최상의 숙면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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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씰리침대는 145년 전통의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로서 프리미엄을 넘어서는 최상의 숙면 솔루션을 제공한다. 1950년부터 정형외과 의사들과 협업을 시작한 씰리침대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해 매트리스 본고장 미국에서 매출 1위를 이어오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특급 호텔에 제품을 공급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또한 2025년 12월 기준, 국내 여주 씰리침대 공장에서 제작·판매되는 전 제품 106종에 대한 한국표준협회(KSA)의 '라돈 안전제품' 인증을 보유하는 등 국내외 공신력 있는 기관의 안전 인증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강화하고 있다.


이상현 기자 lshb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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