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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 주거서비스 최우수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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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에스테이트 관리 5개 단지 전부 최고 등급

우미건설은 자산관리 계열사 우미에스테이트가 운영 중인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에서 한국부동산원 주거서비스 인증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주거서비스 인증은 부동산원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입주 후 2년간 운영 실적을 기반으로 주거 공간, 편의·공공시설, 생활 지원 및 공동체 활동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다.

인천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에서 열린 가을 플리마켓 전경. 우미건설

인천 검단신도시 우미린 리버포레에서 열린 가을 플리마켓 전경. 우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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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결과로 우미에스테이트는 인증을 마친 5개 사업장 전체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게 됐다. 앞서 '충북혁신도시 우미 린스테이' '파주운정 우미린 더퍼스트' '파주운정신도시 우미린 센터포레' '경산하양 우미린 에코포레'가 같은 등급을 받은 바 있다.


우미에스테이트는 현재 공공지원 민간임대 6676가구를 운영 중이다. 2030년까지 1만7300가구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니어 주거 분야로도 사업을 넓혀 '구리갈매 실버스테이 시범사업' '화성동탄2 시니어 시설' '청라 의료복합타운 시니어 시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최서윤 기자 s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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