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강미애, 최연소 유우석, 최고령·전과2범 임전수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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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정당 공천 없이 출마하는 세종시교육감 선거의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3일부터 5일 현재까지 등록된 예비후보자는 모두 5명이다.


그간 여론조사 등 언론에 보도된 인사들이 5명이었다는 점에서 이변이 없는 한 5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5일 세종시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강미래(60) 세종 미래연구소 대표와 안광식(62) 세종 교육 희망연구소 대표, 원성수(63) 국립공주대학교 교수, 임전수(64) 세종 민주 혁신 교육포럼 대표가 3일 등록했고, 유우석(50) 사회활동가는 4일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성별로 보면 강미애 예비후보가 유일하게 여성 예비후보이고, 예비후보 중에서도 이번이 유일하게 두 번째 도전이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강미애·안광식·원성수·임전수 예비후보는 60대인 반면 유우석 예비후보만 50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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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교육 수장을 뽑는 교육감 선거라는 점에서 이들의 범죄 기록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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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의 예비후보 중 임전수 예비후보만 전과 2범으로 확인됐다. 2010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국가공무원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의 처분을 받았고, 2012년 공무집행방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폭행),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주거침입) 등으로 벌금 500만 원의 처분을 받았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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