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철 ㈜화인데코 회장이 신창동 돌봄이웃을 위한 설 명절 위문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이상철 ㈜화인데코 회장이 신창동 돌봄이웃을 위한 설 명절 위문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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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광주사랑의열매)는 이상철 ㈜화인데코 회장이 신창동 돌봄 이웃을 위한 설 명절 위문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신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상철 ㈜화인데코 회장, 박흥철 광주사랑의열매 사무처장, 김승일 신창동장, 김성하 신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신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신창동 지역 내 돌봄 이웃 100세대에 설 명절 위문 및 생계 지원을 위해 각 5만 원씩 지원된다.


이상철 ㈜화인데코 회장은 "명절이지만 여전히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일 신창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상철 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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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철 ㈜화인데코 회장은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79호 회원으로, 배우자인 김은숙 씨(154호), 아들인 이형섭 ㈜화인데코 대표이사(184호)와 함께 광주 '9호 패밀리 아너'다. 또한 ㈜화인데코는 법인이 1억 원 이상을 기부하는 나눔 명문기업 광주 16호로 가입하는 등 지역사회 및 복지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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