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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실적 호조·해외사업 확장' 디어유, 7%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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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버블'을 운영하는 디어유 의 주가가 상승세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고, 올해 해외 사업 확장세가 가속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5일 오전 9시24분 기준 디어유는 전 거래일 대비 2900원(7.63%) 오른 4만900원에 거래됐다.

디어유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238억원(전년 동기 대비 33.9% 증가), 영업이익은 98억원(전년 동기 대비 100.4% 증가)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인 91억원을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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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투자증권은 이날 디어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2000원을 유지했다.


김유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일부 아티스트의 군입대 등으로 구독자 수는 소폭 감소했지만, 구독료 인상과 환율 상승 효과가 매출 성장세를 이끌었다"며 "일본 버블의 구독자 증가와 중국 텐센트뮤직(TME) QQ뮤직 버블의 로열티 수익 인식이 영업이익 성장에 기여했다. 결제 수수료가 낮은 페이먼트 게이트웨이(PG) 결제 전환율이 상승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해외 사업의 확장세는 올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중국 현지 아티스트의 구독자 비중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지식재산권(IP) 입점 확대에 따른 로열티 수익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해 말 동남아 지역 음원 플랫폼 Joox를 통해 신규 서비스를 개시한 점도 향후 성장의 발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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