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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파마리서치, 주가 반등 위해 리쥬란 매출회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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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파마리서치, 주가 반등 위해 리쥬란 매출회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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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5일 파마리서치 에 대해 주가 반등을 위해서 의료기기 '리쥬란' 매출액과 트래픽 회복이 필요하다면서 목표주가를 종전 대비 17% 낮춘 58만원을 제시했다.


신민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은 "매출액 1428억원, 영업이익 518억으로 시장 기대치를 각각 -8%, -20% 하회했다"고 밝혔다.

신 연구원은 "의료기기 '리쥬란'은 내수와 수출 모두 예상보다 부진했다"며 "빈자리를 화장품 라인업이 채웠지만 컨센서스를 만족시키기에는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시장 기대치보다 보수적으로 산정한 키움증권의 실적 추정치도 큰 폭으로 하회한 이유에 대해 신 연구원은 "매출 경상적 부진, 매출 인식 회계 기준 변경에 따른 50억원 감소, 항암제 개발 및 일본 '리쥬란' 임상에 따른 연구개발비 증액, '리쥬비넥스' 크림 연고 TV 광고 등에 따른 광고선전비 증액 등이 원인"이라고 했다.


리쥬란 내수 부진에 대해서도 "예상보다 의료진 복귀가 더디게 진행되며 여전히 의료 공급자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에 더해 국내 경쟁이 치열해지고, 외국인 관광객 수혜를 보고 있으나 부가세 환급 등에 따른 이유로 그 강도가 약해진 영향이 있었다"고 진단했다.

신 연구원은 "구글 트렌드 지수, 외국인 지분율, 밸류에이션 지표가 모두 완연한 하향세에 접어들었다"며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리쥬란의 매출액과 트래픽 회복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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