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전남개발공사에서 진행한 市지역 만원주택(광양·무안) 입주자 추첨행사 현장. 전남개발공사 제공

지난 1월 전남개발공사에서 진행한 市지역 만원주택(광양·무안) 입주자 추첨행사 현장. 전남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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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는 지난 1월 市지역 만원주택(광양·무안) 입주자 추첨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만원주택 첫 입주자를 대상으로 주거안정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입주 축하행사를 4일에 개최했다.


입주자 10명에게 쌀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여 첫 입주를 축하하고 안정적인 도내 지역정착을 응원했다.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된 입주자 중 자립 준비 청년 1명에게는 광주은행과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남개발공사 장충모 사장은 "市지역 만원주택 첫 입주를 축하하며, 앞으로 목포, 여수, 순천, 나주 등 다른 市지역에도 만원 주택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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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남형 만원주택은 진도군, 고흥군을 비롯한 도내 8개 군에서 추진 중으로 진도군은 2026년 12월, 고흥군은 2027년 4월 입주를 예정하고 있으며, 전남개발공사는 다양한 주거복지사업을 통해 청년·신혼부부·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향후에도 민관 협력을 통한 주거복지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mour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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