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간 원자력 협력 강화 기대감에 국내 원전주들이 상승세다.


4일 오전11시23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한전기술 한전기술 close 증권정보 052690 KOSPI 현재가 177,700 전일대비 10,700 등락률 +6.41% 거래량 929,919 전일가 167,0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전기술, 완도금일 해상풍력 EPC 사전착수역무 계약 한전기술, 사라지지 않는 실력과 경력[클릭 e종목] 쉬어가는 코스피…반도체 주춤할 때 뜨는 업종 '주목' 은 전장 대비 13.55% 오른 15만원에 거래 중이다. 한전산업 한전산업 close 증권정보 130660 KOSPI 현재가 21,8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1.39% 거래량 2,506,722 전일가 21,55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넉넉한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 [특징주]한전산업, 체코 원전 건설 체결 가능성에 8%대↑ [특징주]한전산업, 체코 “한국과 원전사업 최종계약 확신” 소식에 강세 은 전 거래일 대비 24.55% 오른 1만6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원전주들도 대부분 강세를 보이고 있다. ▲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12,320 전일대비 1,860 등락률 +17.78% 거래량 85,920,735 전일가 10,46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는데 투자금이 부족하다면?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한투운용 'ACE 원자력TOP10', 원자력 ETF 중 6개월 수익률 1위 [특징주]대우건설, 자사주 소각·공항 공사 수의계약 호재에 급등 8.79% ▲ 대한전선 대한전선 close 증권정보 001440 KOSPI 현재가 29,950 전일대비 250 등락률 -0.83% 거래량 2,486,182 전일가 30,2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KB자산운용 'RISE AI전력인프라 ETF', 순자산 1000억 돌파 같은 기회를 더 크게?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합리적인 금리로 보유 자금만으로는 수익이 부족했다면? 연 5%대 금리로 투자금을 4배까지 9.74% ▲ 한국전력 한국전력 close 증권정보 015760 KOSPI 현재가 48,3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1.47% 거래량 4,084,749 전일가 47,6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는 왔을 때 잡아야...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합리적인 금리로? 한투운용 'ACE 원자력TOP10', 원자력 ETF 중 6개월 수익률 1위 극심한 변동성 속에서도 기회는 있다...저가매수자금을 최대 4배까지? 5.71% ▲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06,5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2.90% 거래량 9,435,079 전일가 103,5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1.72% 하락 마감…코스닥은 반등 투자금 규모가 작다면 수익도 제한...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코스피 3%대 하락 출발…코스닥도 약세 4.39% ▲ 현대건설 현대건설 close 증권정보 000720 KOSPI 현재가 164,400 전일대비 8,700 등락률 +5.59% 거래량 2,710,670 전일가 155,700 2026.03.13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제철, 현대건설과 손잡고 해상풍력용 철강재 시장 확대 현대건설·제철, 바다 위 떠다니는 해상풍력 공동연구 난이도 높아지는 증시...작은 기회라도 더 크게 살리고 싶다면? 2.95% 등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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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의 원전 관련 협력 강화 소식이 주가 상승의 배경이 된 것으로 풀이된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현지시간)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워싱턴DC에서 회담을 갖고 민간 원자력, 핵 추진 잠수함 등 미국 핵심 산업 재건을 위한 한국의 투자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한국전력의 목표주가를 8만원으로 상향하며 "11월 미국의 중간선거 이전 첫 삽을 뜨는 대형원전 프로젝트 필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한국전력은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옵션"이라며 "전방위적인 역할 확대가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특징주]원전株, 한미 협력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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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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