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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열린 중앙아시아 교실… 동의과학대 국제협력처, 카자흐스탄 단기연수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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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의 심장, 카자흐스탄 청년들이 부산의 기술력과 문화에 스며들고 있다.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약 2주간 카자흐스탄 학생 3명을 대상으로 단기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카자흐스탄 학생 3명을 대상으로 단기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한 동의과학대학교.

카자흐스탄 학생 3명을 대상으로 단기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한 동의과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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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단기연수프로그램은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어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한국의 일상문화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연수 기간 참가 학생들은 한국어 교육 수업을 통해 기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하는 한편, 부산 시티투어, 김밥 만들기 체험, 전통놀이 체험, 한지공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이론 중심의 학습을 넘어 체험을 통해 한국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부산 시티투어를 통해 참가 학생들은 부산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한국의 도시 문화와 생활상을 생생하게 접할 기회를 갖는다. 또 전통놀이·공예 체험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동의과학대학교 김영도 총장은 "이번 단기연수프로그램은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의미 있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라며 "짧은 기간이지만 참가 학생들이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인상을 갖고 돌아갈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국제협력처 김태경 처장은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라며 "연수 기간 참가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동의과학대학교 국제협력처는 이번 단기연수프로그램을 계기로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국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국가를 대상으로 한 단기연수와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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