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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곁으로 간 대학… 경남정보대-부산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 7개 기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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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청소년 안정화·재직자 AI교육… 지역사회 연계 교육 협력 강화

지역 대학이 강의실을 넘어 지역 사회의 아픔을 치유하는 '컨트롤 타워'로 변신한다.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는 최근 부산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 산하 7개 기관과 청소년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 교육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남정보대 - 부산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 업무협약식. 경남정보대 제공

경남정보대 - 부산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 업무협약식. 경남정보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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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부산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학교폭력예방회복조정센터, 일시청소년쉼터, 남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자립지원관, 청소년성문화센터, 성매매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센터 등 청소년 통합 지원 기관들과 함께 진행됐다.

해당 기관들은 학교폭력 피해 학생과 위기 청소년,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심리적 안정과 사회적 회복을 거쳐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청소년 대상 교육·상담·체험 프로그램 공동 운영 △위기 청소년 안정화를 위한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성인학습자와 공공기관 재직자 대상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인적·물적 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 협약 체결 당일에는 기관 재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AI 실무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재직자의 AI 이해도와 실무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적용 중심 내용으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경남정보대-부산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 업무협약과 AI교육. 경남정보대 제공

경남정보대-부산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 업무협약과 AI교육. 경남정보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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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 이성욱 단장은 "대학의 교육 전문성을 현장과 연결해 청소년의 회복 단계와 성장 속도를 고려한 안정화 중심 교육을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정보대학교는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과 RISE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협력을 강화하며 청소년 지원을 위한 교육기관의 사회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수로 기자 relationship6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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