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광명시, 취약가구 방문 모니터링 '희망띵동' 추진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경기도 광명시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취약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광명희망띵동'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광명시가 2일 실시한 '광명희망띵동사업단' 교육에서 참가자들이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다짐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가 2일 실시한 '광명희망띵동사업단' 교육에서 참가자들이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다짐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중장년 1인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가구를 직접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다.


시는 지난 2021년부터 공공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이 사업을 운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취약가구 7486곳의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 물품 3684건을 전달했다. 이 과정에서 고독사 위험가구 121가구를 집중 모니터링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시는 오는 6월 26일까지 5개월간 상반기 사업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시는 2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광명희망띵동사업단으로 선발한 7명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와 안전교육, 고독사 위험가구 모니터링 교육 등을 실시했다.


사업단은 반장을 포함한 2인 1조 3개 팀으로 편성해 요일별로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갈 예정이다.


최미현 광명시 복지정책과장은 "광명희망띵동사업단이 이웃의 문을 두드리며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연결고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