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계약자의 밤 성료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분양률 90% 돌파… 잔여 물량 잡기 위한 막판 ‘줍줍’ 열기 확산
지산 흥행 열기 ‘상가’로… 동일한 금융 혜택 적용에 ‘시선 집중’

지난 29일 진행된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계약자의 밤 행사

지난 29일 진행된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계약자의 밤 행사

AD
원본보기 아이콘

공급 과잉, 수익 저하 등 숱한 꼬리표가 붙은 지식산업센터 시장에서, 이례적으로 분양률(계약률) 90%를 넘어 '완판'을 목전에 둔 단지가 있다. 바로 KT&G(케이티앤지, 시행), DL건설(시공)이 안양 평촌권역에 공급하는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다. 이 단지는 최근 계약자들을 위한 대규모 초청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며, 시장의 우려를 불식시키는 압도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 불황은 남의 일, '계약자의 밤'에서 증명된 열기

지난 29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열린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계약자의 밤' 행사는 그야말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믿고 계약해 준 계약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자리이자, 성공 분양을 기념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계약자 본인은 물론 지인 1인까지 동반 참석이 가능하도록 기획됐는데, 현장에는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몰려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계약자는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뉴스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인 것을 보고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신했다"라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실제로 현장에서는 동반 참석한 지인들 사이에서도 계약 문의가 빈번했으며, 극소수로 남은 잔여 물량에 대해 즉석에서 계약 의사를 밝히는 등 막판 '줍줍' 열기마저 감지됐다는 후문이다.


■ 지산 완판 임박… 투자 시선은 오픈 앞둔 '상가'로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의 지식산업센터 분양 물량이 90%의 계약률(분양률)을 넘어 사실상 완판 단계에 접어들자, 관심은 자연스럽게 오픈을 앞둔 상가로 향하고 있다.

지난 29일 진행된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계약자의 밤 행사

지난 29일 진행된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 계약자의 밤 행사

원본보기 아이콘

'디지털 엠파이어 평촌 비즈밸리'의 상가는 지식산업센터 흥행의 주역이었던 계약금 무이자 대출 지원은 물론, 계약 축하금 지급과 잔금 지원 등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그대로 이어받는다.

특히 전체 단지의 연면적 대비 상가는 3%에 불과할 정도로 공급 희소성을 갖췄고, 19호실의 모든 점포가 근무 인력의 출퇴근 동선은 물론, 외부 방문객의 자연 유입까지 고려해 모든 호실이 1층에 배치되는 장점이 있다. 단순히 '있어서 이용하는 상가'가 아닌, 일상 동선 속에서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구조를 통해 상권의 지속성을 높인 점이 돋보인다.


덕분에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 수요 외에도, 인근 대단지 아파트와 생활 인프라를 배후로 두고 있어 특정 시간대에만 소비가 집중되는 오피스 상권과 달리, 평일과 주말을 아우르는 수요 구조를 갖췄다.


상가의 권장 업종은 편의점, 카페, 베이커리, 식당, 문구점, 부동산 등 생활 밀착형으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점심, 저녁 시간대뿐 아니라 근무 전후, 주말까지 수요가 분산되는 구조로 운영 안정성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상가 권리금 등 과도한 초기 비용 없이 고정 수요를 기반으로 한 상권 형성과 안정적인 운영이 예상되는 만큼 상가 분양을 기다려온 이들이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지식산업센터의 극소수로 남은 잔여 물량과 상가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안양 동안구 호계동 LS타워 건너편 호계 데시앙플렉스에 있는 분양홍보관에서는 사전 예약으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