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낮 12시 39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수산대교 아래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
신고받은 소방 당국은 인력 31명, 장비 13대를 동원해 불이 번지지 않게 주력하며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창원시는 오후 1시 20분께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 "의창구 대산면 수산대교 인근 둔치 화재로 수산대교 양방향 교통 통제 중"이라며 "연기가 다량으로 발생하고 있으니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낙동강변 수산대교 인근 화재로 고수부지 내 혹은 부근에 있는 주민들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주길 바란다"라고도 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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