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올해 1호 IPO' 덕양에너젠, 10%↑…상장 이틀째 상승
올해 첫 기업공개(IPO) 기업인 수소 전문 기업 덕양에너젠 덕양에너젠 close 증권정보 0001A0 KOSDAQ 현재가 17,100 전일대비 880 등락률 +5.43% 거래량 556,867 전일가 16,220 2026.04.03 15:30 기준 관련기사 예탁원, 3월 5주차 895개사 정기주총 개최 [특징주]덕양에너젠, 코스닥 상장 첫날 '따블' 달성 의 주가가 상장 이틀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40분 기준 덕양에너젠은 전장 대비 3750원(10.76%) 오른 3만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덕양에너젠은 상장 첫날인 지난달 30일에 이어 이틀째 주가가 상승 중이다. 상장 직후 덕양에너젠의 주가는 공모가(1만원) 대비 110.5% 늘어난 2만1050원에 개장했으며, 장중 고가로는 3만9500원까지 찍었다. 첫날 종가는 3만4850원으로 마무리됐다.
덕양에너젠은 2020년 설립된 고순도 산업용 수소 전문기업이다. 석유화학 공정과 연계한 수소 생산부터 저장·공급부터 전 주기를 아우르는 사업을 하고 있다. 부생수소 및 개질 기반 수소 생산 방식을 중심으로 맞춤형 수소 공급 솔루션을 제공하며, 부생수소를 고도 정제해 순도 99.99%(4N)의 고순도 산업용 수소를 생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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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양에너젠은 올해 첫 IPO 기업이다. 지난달 20~21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에서 135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청약 증거금 12조7000억원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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