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올림피자, 설맞이 앱한정 윷놀이 굿즈 이벤트 "고창군 상생 캠페인"
피자 프랜차이즈 반올림피자가 설 명절을 맞아 자사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정판 윷놀이 굿즈 증정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반올림피자 앱에서 진행한다. 고구마 피자를 포함한 라지 사이즈 피자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윷놀이 굿즈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제공하는 윷놀이 굿즈는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윷과 전라북도 고창군의 명소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피자 박스로 구성했다. 특히 피자 박스는 윷놀이판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해 명절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이벤트는 반올림피자가 지속해온 고창군과의 로컬 상생 캠페인의 일환이다. 기업은 고창 고구마를 사용한 제품으로 지역 농가와 협업하고 있으며, 피자 박스와 영상 콘텐츠에 고창의 관광 자원을 담는 등 새로운 로컬 스토리텔링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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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올림피자 관계자는 "이번 설날 이벤트가 가족과 함께 웃고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일상 속에서 의미 있는 경험을 제안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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