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 대통령, 故이해찬 총리 영결식 참여…고인에 직접 헌화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연합뉴스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31일 고(故)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사회장 영결식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영결식에 검은 정장을 입고 근조 리본을 가슴에 단 차림으로 나타났다.

유족과 나란히 앉은 이 대통령은 영결식 전 유족의 손을 붙잡고 위로하기도 했다.


영결식은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의 약력 소개, 김민석 국무총리의 조사, 우원식 국회의장·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의 추도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영결식 내내 침통한 표정이었다. 김민석 국무총리의 조사 도중 이 대통령은 손수건을 꺼내 눈물을 닦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추도사 낭독 후 고인에 헌화했다.


고인은 영결식 후 서울추모공원 화장 절차를 거쳐 세종시 은하수공원에 안장된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