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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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용 접착필름 제조기업 ㈜실론(SEALON)이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국내외 아동의 권리 보호와 자립을 돕기 위해 다양한 아동복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성금 역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생활·교육·보호 지원 등에 활용된다.


기부식은 1월 29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진행됐으며, 실론 김진표 대표가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실론 김진표 대표는 "연말을 맞아 기업이 사회에 환원해야 할 책임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 지속 가능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꾸준히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관계자는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실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의 삶의 질 향상과 권리 보호를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실론(SEALON)은 의류·아웃도어·스포츠웨어·기능성 의류 등에 적용되는 고기능 접착필름, 심실링 테이프, 데코필름 등을 자체 기술로 개발·공급하는 기업으로 '기술로 이익을 만들고 나눔으로 가치를 완성한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환경 친화적인 고기능 접착 솔루션을 개발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연계한 기부 및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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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론 관계자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보호는 기업이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과 온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 기관과 협력해 지속 가능하고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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