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정책 전문성 강화 위한 '특별보좌관' 6명 위촉
정무·기업지원·中企·AI·기본사회·기후에너지 등
경기도 화성시는 29일 동탄출장소에서 정책 전문성 강화를 위한 특별보좌관 6명을 신규 위촉했다고 이날 밝혔다.
정명근 화성시장이 29일 위촉한 특별보좌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이민우·장동빈·이기원 특별보좌관, 정 시장, 장민기·정재길·조재광 특별보좌관. 화성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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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위촉된 특별보좌관은 총괄정무, 기업지원, 중소기업, 인공지능(AI), 기본사회, 기후에너지 등 6개 분야 전문가들로, 정책 자문과 시정 발전을 뒷받침하게 된다.
분야별 특별보좌관은 ▲총괄정무 장민기 ㈜MK글로리아 회장 ▲기업지원 정재길 전 화성시 기업지원정책관 ▲중소기업 이기원 ㈜신우전자 대표 ▲AI 조재광 프리머스 법률사무소 변호사 ▲기본사회 이민우 고려대학교 보건과학대학 보건과학연구소 교수 ▲기후에너지 장동빈 경기환경운동연합 정책위원장 등이다.
시는 이번 특별보좌관 위촉을 통해 주요 정책 분야에 대한 전문적 자문 체계를 강화하고, 시정 전반의 정책 완성도와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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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은 "분야별 전문가인 특별보좌관은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하고 실행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시정 전반에 대한 실효성 있는 정책 자문으로 시정 발전에 힘을 보태 달라"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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