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LG화학 "LG엔솔 지분 70%로 낮춘다…양극재 출하물량 40% 증가"
LG화학은 29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향후 5년간 LG에너지솔루션 지분을 70% 수준까지 점진적으로 유동화하고, 이를 통해 확보한 재원을 재무건전성과 주주환원에 배분해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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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올해 양극재 출하물량이 전년비 40%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상반기에는 일부 고객사 가동중단 등으로 급격한 증가는 제한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격적인 출하물량 증가는 하반기에 이뤄질 것"이라며 "연간으로는 상저하고의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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