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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삼성 "스마트폰 원가부담 커져…이익감소 리스크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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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6000만대
"갤S26, 차세대 AI·2세대 AP 탑재…사용자 경험 혁신"

삼성전자 는 29일 진행된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주요 부품 단가 부담이 업계 전반에 가중되고 있다"면서 "주요 협력사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통해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리소스 효율화를 지속 추진해 이익 감소 리스크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스마트폰 시장 전망에 대해서는 "올해 매출은 소폭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출하량은 동등한 수준을 보일 것"이라면서도 "최근 메모리 반도체 수급 등 업계의 상황이 급변하고 있어 시장 전망치 조정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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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공개 예정인 갤럭시 S26 시리즈에 대해서는 "4세대 AI 경험과 2세대 커스텀 AP, 새로운 카메라 센서 등 강력한 퍼포먼스를 갖췄다"며 "이를 기반으로 사용자 경험을 혁신하며 판매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MX사업부의 지난해 4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6000만대, 태블릿 출하량은 600만대를 기록했다. 스마트폰 평균판매단가(ASP)는 244달러(약 35만원)를 기록했다.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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