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컨콜] 기아 "디램 가격보다 백금 등 원자재 가격 상승 영향 커"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기아 는 28일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에 들어가는 반도체는 일반 디램과 연관성이 크지 않아 가격 상승에 의한 원가 부담은 별로 없다"며 "오히려 백금, 로듐, 팔라듐 등 원자재 가격 인상이 더 영향이 있다"고 밝혔다.


2025 Sorento

2025 Sorento

AD
원본보기 아이콘

또한 "반도체 수급과 관련해서도 여러 업체와 장기간 계약을 한 상태라 리스크 관리가 잘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영찬 기자 elach1@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