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엄선한 생산자와 빈티지 고려해 제안
신세계 백화점이 병오년 설을 맞아 음용 적기에 들어선 와인들을 선물 세트로 구성해 선보인다.
와인은 저마다 고유한 생명 주기를 지니며, 그 정점에 이르러서야 완전한 균형과 풍미를 드러낸다고 알려져 있다.
모든 산지가 장기 숙성의 잠재력을 갖추는 것이 아닌 만큼 신세계백화점이 엄선된 생산자와 빈티지를 고려해 음용 적기에 접어든 와인을 제안하는 것이다.
대표상품으로는 '팔머 샴페인 99와 00' 각 70만원, 스페인의 대표 와인 '베가 시실리아 우니코 03 매그넘' 380만원, 이탈리아 와인의 자존심 '비욘디 산티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리제르바 99' 480만원 등이다.
보다 많은 음용 적기의 와인 선물 세트는 신세계백화점 명절 선물 카탈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점포별로 운영하는 상품이 상이하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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