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GH, 올해 공사·용역 발주 4193억원…3기 신도시 집중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3기 신도시를 비롯한 주요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4193억원의 공사 및 용역을 발주한다.


물량은 공사 53건(2047억원), 용역 252건(1773억 원), 물품 294건(373억원) 등 총 599건이다.


주요 공사 및 용역 부문 사업을 보면 ▲킨텍스로 입체교차로 개선사업 건설공사(611억원)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지구외도로(접속시설) 건설공사(300억원) ▲남양주왕숙 시도20호선 확장공사(225억원) ▲광명학온 S1~S3블록 감독권한대행 등(335억원) ▲남양주왕숙 부지조성공사(5공구) 외 감독권한대행 등(149억원) ▲과천과천 부지조성공사(2공구) 감독권한대행(130억원) 등 3기 신도시에 집중돼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AD
원본보기 아이콘

김용진 GH 사장은 "관련 조례와 법령에 따라 지역 제한 입찰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를 돕겠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세한 연간 발주계획은 GH 홈페이지 내 '정보공개-입찰정보-발주계획'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