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송무 및 물류·유통 분야 전문성 강화
법무법인 대륙아주는 기업송무 및 물류·유통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효성그룹 법무실장(부사장)을 지낸 김천수(사법연수원 18기)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김 변호사는 1992년 부산지법 판사로 임관한 이후 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서울서부지법 부장판사 등을 거치며 풍부한 재판 경험을 쌓았다. 2010년 법복을 벗은 뒤에는 인하대 로스쿨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했으며, 2017년부터 최근까지 효성그룹 법무실장으로서 그룹의 법무 및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총괄해 왔다.
김 변호사는 "재판 경험을 통한 정교한 판결 예측과 대기업 법무 총괄 노하우를 결합해, 기업의 경영 현실을 고려한 실질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규철 대륙아주 대표변호사는 "기업 내부 사정에 정통한 김 변호사 영입으로 경영권 분쟁 대응부터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까지 한층 수준 높은 위기관리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염다연 기자 allsal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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