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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데뷔 황유민 "가장 우승하고 싶은 대회는 US여자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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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TOC 첫 대회
작년 롯데 챔피언십 우승 미국 입성
"코스에 따라 유연한 골프를 하겠다"

황유민이 드디어 미국 무대에 데뷔한다.


2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6624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TOC·총상금 210만달러)가 격전지다. 최근 2년 챔피언들만 나설 수 있는 '왕중왕전'이다.

황유민이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KLPGA 제공

황유민이 LPGA 투어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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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유민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3승을 수확한 선수다. 작년 후원사 초청으로 나선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미국 시드를 확보했다. 황유민은 장타를 앞세운 과감한 공략과 공격적인 플레이가 강점이다. LPGA 투어 데뷔를 앞둔 그는 "장타를 밀어붙이는 플레이만으로는 쉽지 않을 것 같다"며 "공격적으로 나설 수 있는 코스에서는 과감히 플레이를 하고, 전략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돌아가는 선택도 하면서 유연한 골프를 하겠다"고 밝혔다.

황유민은 가장 우승하고 싶은 대회로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을 꼽았다. 그는 "US여자오픈이 주는 압도감이 있다. 전통과 역사가 있는 대회인 만큼 우승하면 어떨지 궁금하다"며 "2025년 US여자오픈에 출전해 배우고 느낀 점이 많아 더 마음이 간다"고 전했다. 황유민은 올해 강력한 우승 후보다. 2023년 유해란 이후 3년 만에 올해의 신인상에 도전한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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