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위협한 30대 중국인 유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중국 국적 유학생 A씨(32)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오후 서울 강북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여자친구 20대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들고 자해하거나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호수 기자 lak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한 달 월급 다 쓰겠네" 500만원 육박…100만원씩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죽임으로써 살려냈다"…유해진이 완성한 가장 처연한 '구원'[라임라이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602024514483_1769360565.jpg)

![[단독]서울시 공무원 국외출장 깐깐해진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0051815471743455_1589784437.jpg)





![[산업의 맥]R&D 투자 비중 세계 2위, 왜 경제 성장률은 떨어지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708352122418A.jpg)
![[시시비비]노벨 평화상의 가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707430339974A.jpg)
![[시장의 맥]IEEPA 관세 위법 판결로 자동 환급되지는 않는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707455747561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단독]李대통령 "왜 나눈지 모르겠다"던 발전 5개사…감사원 특별감사](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611020315345_1769392923.jpg)
![[단독]전자발찌 끊고 여성 2명 살해 참극에도…가석방 30% 확대, 보호관찰은 공백](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613244015496_176940148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