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신작 '붉은사막' 출시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특징주]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기대감↑…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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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2시4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펄어비스는 전장 대비 15.59% 오른 5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5만28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앞서 지난 22일 펄어비스는 공식 미디어 채널을 통해 신작 붉은사막의 골드행(제작 완료) 단계에 들어갔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52주 최고가는 신작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에 따르면 펄어비스의 2026년 매출액은 6699억원, 영업이익은 1879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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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도 지난 14일 보고서를 통해 상반기 기대할 만한 신작으로 엔씨소프트, 넷마블, 크래프톤의 출시 예정 게임과 함께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을 꼽았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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