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의 씽크탱크인 교육사령부 역할 막중"

사진=대전시 제공

사진=대전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장우 대전시장이 23일 오후 자운대 육군교육사령부를 방문하고 교육사 장병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대전시 제공

사진=대전시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

이장우 대전시장은 "육군의 씽크탱크인 교육사령부의 역할은 막중하다"며 "나라와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AD

사진=대전시 제공

사진=대전시 제공

원본보기 아이콘

이날 대전시는 육군교육사령부에 위문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충청취재본부 모석봉 기자 mosb@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