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광명시, 여성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과정 내달 9일부터 모집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AI·디지털 등 4개 과정 운영…교육비 무료

경기도 광명시는 경력단절 여성과 재취업 희망 여성의 경제활동 복귀를 돕기 위한 '2026년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과정 참여자를 다음 달 9일부터 순차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광명시, 여성 맞춤형 직업교육훈련 과정 내달 9일부터 모집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과정은 단순 지식 전달을 넘어 현장 실무 교육과 취업 연계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과정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SW 테스팅 실무 ▲공동주택 ERP 사무원 양성 ▲AI 활용 멀티사무원 ▲시니어 인지·정서 전문가 과정 등 총 4개다. 모든 과정은 자격증 취득부터 기업 현장훈련, 취업 연계까지 단계별로 지원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올해 첫 교육과정인 'AI 활용 SW 테스팅 실무'는 다음 달 9일부터 3월 3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교육은 3월 17일부터 6월 4일까지 운영한다. 시는 이후 나머지 과정들도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여성비전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광명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직업교육훈련 실효성 면에서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에는 수강생 80명 중 76명이 취업에 성공, 95%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시는 올해도 체계적인 학습 관리와 단계별 교육 운영을 통해 수료율과 취업 성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직업교육훈련이 단순한 학습에 그치지 않고 실제 일자리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업 협력과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했다"며 "경력단절로 재취업을 망설이는 여성들이 이번 교육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로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