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5㏊ 소실…인명 피해는 없어
전남 곡성군 오산면에서 발생한 야산 화재가 밤샘 진화 작업 끝에 75%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23일 산림 당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58분께 전남 곡성군 오산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인근 야산으로 번졌다.
이 불로 주택 2동과 산림 5㏊(축구장 약 7개 규모)가 소실됐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63대와 인력 374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관계자는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화재 진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송보현 기자 w3to@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연봉 6000만원에 생활비도 '전액 지원'"…파격 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4090111908_1769058541.jpg)


![[1mm금융톡]연초부터 불붙은 보험사 '배타적 사용권' 경쟁…여성·치매 등 집중](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3512611877_1769057486.jpg)

![[시론]첫 '내란' 선고, 미래로 가는 계기 돼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1101532177A.jpg)
![[기자수첩]ESS 입찰, K배터리 심폐소생 되려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0275506489A.jpg)
![[기자수첩]공정위의 '칼' 흉기 돼선 안된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0290308091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갭투자 막힌 안산·시흥 찬바람…'큰손' 중국인 매입도 줄었다[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016550398682_17688957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