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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통제' 또 강조한 이선훈 신한투자 대표 "진짜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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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 실시

"올해도 변하지 않은 원칙은 내부통제다." 이선훈호(號) 신한투자증권이 재차 내부통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2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전날 여의도 FKI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전사 임원 및 부점장을 대상으로 개최된 '2026 상반기 임부점장 워크숍'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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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기존 개인의 습관에서 조직의 습관으로 한 차원 도약해야 한다"며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혁신은 없다. 주체적인 결단과 구체적인 실행으로 다가올 금융의 미래를 대비하는 진짜 혁신을 달성하자"고 강조했다. 앞서 그는 지난해에도 내부통제 강화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워크숍은 임원 및 부점장 2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체적 사고, 진짜 혁신, 구체적 실행'을 바탕으로 올해 전사 및 개별 영업 그룹들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리더의 자세를 다지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톱다운 방식의 경영방향성 공유가 아닌 모든 참여대상자가 2026년의 아젠다를 바탕으로 그에 대한 실행방안까지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4개조로 나뉜 임원과 부점장들은 그룹별 아젠다의 내재화와 그 실행 과제의 구체화를 위해 밤 늦은 시간까지 토론을 진행하기도 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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